H포스가 직접 설치한 전국 카드단말기·포스기·키오스크·무인자판기 현장 기록입니다. (전체 258건 · 1/26 페이지)
먹는 것이 아닌 자판기, 화장품과 마스크팩을 파는 한 대를 피부관리실 안내데스크 옆에 세웠습니다. 음료용과 다른 칸 설계, 팔릴 품목 고르는 법, 앱 원격 재고 확인까지 정리했습니다.
라면 조리 자판기만 있는 자리에서는 마실 것이 없어 손님이 그냥 나갑니다. 유리문 냉장형 한 대를 옆에 붙여 컵라면·음료·컵커피를 층으로 나눠 담고, 앱으로 내부 온도와 칸별 재고를 원격으로 확인합니다.
칸 50개를 위는 과자, 아래는 음료로 나눠 담아 한 대로 매점 역할을 하게 구성했습니다. 앱으로 칸 번호별 재고를 보고, 카드·간편결제만 받아 동전 관리가 없습니다.
복도 통행 폭을 거의 안 잡아먹는 슬림형 냉장 자판기 한 대를 로비 벽면에 붙였습니다. 바퀴로 자리를 옮길 수 있고, 재고는 앱으로 보며 카드·간편결제만 받습니다.
건물 현관 필로티 아래 벤치 옆에 음료·스낵·스마트 자판기를 나란히 놓은 사례입니다. 기계마다 역할을 나누면 줄이 겹치지 않고 채우는 일도 한 대씩 순서대로 끝납니다.
앞면이 통째로 화면이라 어두운 매장에서도 눈에 띄고, 상품을 바꿀 때 진열 대신 화면만 고치면 됩니다. 바퀴 달린 잠금 하부장을 받쳐 여유 재고를 넣어 두고 자리도 옮길 수 있습니다.
네 단을 모두 열어 서른두 칸을 잡은 스터디카페 자판기입니다. 무거운 것은 위, 가벼운 간식은 아래에 두고 배출구 폭까지 맞춰 야간에도 사람 없이 돌아가게 구성했습니다.
문을 열면 한 단에 여덟 칸, 칸마다 번호와 스프링이 들어갑니다. 칸막이를 옮겨 상품 폭을 맞추고 재고는 앱에서 칸 번호 그대로 확인합니다.
전자담배 액상처럼 어른만 살 수 있는 품목은 성인인증이 되는 기종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대형기 한 대에 소형기를 붙여 진열 칸을 늘리고, 재고와 매출은 앱에서 원격으로 봅니다.
화면 버튼 한 번으로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가 바뀌어, 외국인 손님이 직접 고르고 결제합니다. 앱으로 재고를 보고 설치비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