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무인자판기 설치 완료 — 공장 휴게실 한 단 여덟 칸 상품 구성
자판기를 처음 놓으시는 사장님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몇 가지나 넣을 수 있느냐"입니다. 답은 기계 바깥이 아니라 안쪽에 있습니다. 위 사진이 문을 열고 진열 단을 앞으로 빼낸 모습입니다. 단 하나에 칸이 여덟 개씩 나뉘어 있고, 칸마다 10·11·12…20·21·22 처럼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이 번호가 화면의 상품 번호와 그대로 이어집니다.
어떻게 구성했나
각 칸에는 검은 스프링이 하나씩 들어갑니다. 손님이 화면에서 상품을 고르면 그 칸의 스프링만 한 바퀴 돌아 맨 앞 물건을 아래로 떨어뜨리는 방식입니다. 칸 사이의 흰 칸막이는 고정이 아니라 옮길 수 있습니다. 바닥에 눈금이 새겨져 있어서, 봉지가 넓은 과자는 칸막이를 벌려 두 칸 폭으로 쓰고 캔이나 작은 음료는 좁혀서 촘촘히 넣습니다. 같은 기계라도 무엇을 파느냐에 따라 품목 수가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공장 휴게실은 쉬는 시간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그래서 잘 나갈 품목은 한 가지를 여러 칸에 나눠 넣는 편이 낫습니다. 커피 한 종류를 세 칸에 넣어 두면 교대 한 번에 다 나가도 빈칸이 생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간식은 종류를 넓게 깔아 두고 한두 달 팔리는 걸 본 뒤 안 나가는 칸만 다른 상품으로 바꿉니다. 스프링 간격이 넓은 칸은 컵라면이나 부피 큰 빵 자리로 남겨 둡니다.
앱으로 원격 관리, 설치는 반나절
어느 칸이 몇 개 남았는지는 칸 번호 그대로 앱에 뜹니다. 24번이 비었다고 나오면 그 칸만 채우면 되니, 매번 문을 열고 위에서부터 눈으로 세어 볼 일이 없습니다. 결제는 카드·삼성페이·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QR을 받고 현금은 받지 않아 잔돈을 채우거나 돈통을 비우러 갈 필요도 없습니다. 설치는 콘센트가 있는 평평한 벽면이면 반나절이면 끝나고, 첫 상품을 채워 칸 번호와 가격을 맞춰 놓은 뒤 시험 결제까지 해 보고 돌아갑니다.
구매·임대·렌탈 모두 가능
직원분들이 실제로 얼마나 쓸지 모르겠다면 임대나 렌탈로 시작해 보시고, 회전이 확실하면 구매로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쪽이든 설치비는 무료이고 세금계산서가 발행돼 회사 비용 처리에 문제가 없습니다.
고령 무인자판기 상담은 무료
대가야읍·다산면·성산면·쌍림면·운수면·개진면·우곡면·덕곡면 등 고령 전역에 방문합니다. 공장·사무실 휴게실은 물론 학원·헬스장·펜션 라운지·무인매장처럼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자리도 좋습니다. 놓을 자리를 직접 보고 칸 구성과 품목을 함께 잡아 드리며,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 사진은 H포스가 시공한 설치 사례이며, 글에 적힌 지역의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
📞 고령 무인자판기 설치 상담 010-6832-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