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무인자판기 설치 완료 — 스터디카페 네 단 서른두 칸 24시간 무인 운영
스터디카페는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인데 정작 카운터에는 아무도 없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밤에 뭐 하나 사 먹을 데가 없다"는 이야기가 회원 문의로 자주 올라옵니다. 위 사진은 그런 자리에 들어갈 기계의 문을 활짝 연 모습입니다. 단이 네 개이고 단마다 칸이 여덟 개씩, 모두 서른두 칸이 잡혀 있습니다.
어떻게 구성했나
가장 위 00~07번 단은 스프링 간격이 넓습니다. 컵라면·샌드위치·빵처럼 부피가 있는 것을 위로 올립니다. 그 아래 10~17번은 스프링이 둥글고 굵어 캔·페트 음료 자리입니다. 20~27·30~37번으로 내려올수록 스프링이 촘촘해지는데, 여기가 초콜릿·젤리·껌처럼 작고 가벼운 간식 칸입니다. 무거운 것을 위에, 가벼운 것을 아래에 두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떨어지는 높이가 짧을수록 내용물이 덜 상하기 때문입니다.
사진 맨 아래 하얗게 벌어진 부분이 배출구입니다. 스터디카페처럼 밤에 직원이 없는 곳에서는 이 폭이 중요합니다. 좁으면 봉지 과자가 걸리거나 캔이 모로 서서 안 나오는데, 그럴 때 물어볼 사람이 없으면 그대로 민원이 됩니다. 그래서 회원이 많이 찾는 품목을 미리 한 번씩 떨어뜨려 보고, 걸리는 상품은 칸 위치를 바꾸거나 아예 다른 상품으로 교체한 다음 넘겨 드립니다.
앱으로 원격 관리, 설치는 반나절
칸 번호는 그대로 앱에 뜹니다. 시험 기간처럼 회원이 몰리는 주에도 사무실에서 화면만 보면 어느 칸이 비었는지 알 수 있어, 채울 것만 챙겨 한 번에 다녀오면 됩니다. 결제는 카드·삼성페이·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QR로 받고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밤새 돈통에 현금이 쌓이지 않으니 관리도 마음도 훨씬 편합니다. 설치는 콘센트가 닿는 평평한 벽면이면 반나절이면 끝나고, 상품을 채워 칸 번호와 가격을 맞춘 뒤 시험 결제까지 해 보고 나옵니다.
구매·임대·렌탈 모두 가능
회원 수가 아직 들쭉날쭉한 초기 매장이라면 임대나 렌탈로 가볍게 시작하시고, 한두 달 판매를 보고 구매로 돌리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설치비는 무료이며 세금계산서가 발행돼 비용 처리에 문제가 없습니다.
천안 무인자판기 상담은 무료
불당동·백석동·두정동·성정동·쌍용동·신부동·봉명동·청수동과 성환읍·목천읍·병천면까지 천안 전역에 방문합니다. 스터디카페·독서실뿐 아니라 학원 자습실·기숙사 라운지·사무실 휴게실·헬스장처럼 사람이 상주하지 않는 자리에 특히 잘 맞습니다. 놓을 자리를 직접 보고 단 구성과 품목까지 함께 잡아 드리며,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
※ 사진은 H포스가 시공한 설치 사례이며, 글에 적힌 지역의 현장 사진은 아닙니다.
📞 천안 무인자판기 설치 상담 010-6832-1994